LPGA 투어 김효주가 포드 챔피언십 셋째날 맹타를 휘두르며 단독 선두로 나섰습니다.
김효주는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없이 이글 1개와 버디 9개를 묶어 11언더파 61타를 쳤습니다.
중간합계 25언더파를 기록한 김효주는 2위 넬리 코르다에 네 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특히 김효주의 25언더파 191타는 LPGA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신기록입니다.
지난 23일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이로써 2주 연속 우승과 더불어 지난해에 이은 포드챔피언십 2연패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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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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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효주의 25언더파 191타는 LPGA 투어 사상 54홀 최소타 신기록입니다.
지난 23일 파운더스컵에서 우승한 김효주는 이로써 2주 연속 우승과 더불어 지난해에 이은 포드챔피언십 2연패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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