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과 위메프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검찰이 모회사인 큐텐의 구영배 대표이사를 추가 기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는 티메프 사태 관련 추가 고소 사건과 큐텐의 미정산 사건 등을 수사해 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8명을 8억 4천만 원대 사기 혐의로 그제(27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함께 고소·고발된 내부 임직원과 외부 업체 관계자 등 13명은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됐습니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민생을 침해하는 다중피해범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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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bang@yna.co.kr)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1부는 티메프 사태 관련 추가 고소 사건과 큐텐의 미정산 사건 등을 수사해 구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 8명을 8억 4천만 원대 사기 혐의로 그제(27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함께 고소·고발된 내부 임직원과 외부 업체 관계자 등 13명은 혐의 없음으로 불기소 처분됐습니다.
검찰은 피고인들이 죄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을 수 있도록 공소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민생을 침해하는 다중피해범죄에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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