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이 묶인 우리나라 실습 선원 2명이 하선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호르무즈 해협의 우리나라 선박 한국인 선원 2명이 하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실습 선원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호르무즈해협 선박에는 한국해양대, 목포해양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소속의 실습 연습생들도 승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호르무즈 해협에 고립된 우리나라 선원은 176명으로 우리 국적 선박에 139명, 외국선박에 37명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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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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