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백악관이 최근 소셜미디어에 올린 의문의 영상들이 백악관 공식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알리는 예고로 드러났습니다.

백악관은 현지시간 27일 공식 모바일 앱 출시를 발표하며 미국 국민에게 행정부 소식을 직접적으로 전달하는 통로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백악관 공식 엑스(X) 계정에는 잡음과 함께 "조만간 공개된다"는 음성이 담긴 짧은 영상이 올라오며 계정이 해킹당했다는 추측이 제기됐습니다.

이번 앱 출시를 두고 미 CNBC는 트럼프 대통령의 업적을 강조하고 행정부에 우호적인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려는 백악관의 전략적 행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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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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