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9일) 오후 5시 36분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디스플레이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오늘(30일) 새벽 0시쯤 6시간 반 만에 불이 완전히 꺼졌다고 밝혔습니다.

화재 당시 내부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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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sorimo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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