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오늘(30일) 하나은행과 NH농협은행, 농협중앙회를 시작으로 사업자대출로 주택 구입 자금을 조달하는 용도 외 유용 현장점검에 본격 착수합니다.
당국은 이들 금융사를 통해 나간 고위험 사업자대출이 상당 건수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다주택자 중에서 서초·강남·송파 등 강남3구 아파트를 담보로 사업자대출을 받았거나 사업장 주소지가 강남3구 아파트인 경우 등 고위험 대출유형을 중심으로 집중 점검에 나설 계획입니다.
용도 외 유용이 적발되면 대출 회수는 물론, 수사기관 통보 등 형사 절차까지 밟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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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당국은 이들 금융사를 통해 나간 고위험 사업자대출이 상당 건수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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