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28일)부터 치러진 프로야구 개막 2연전 입장권이 모두 팔리며 시작부터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 KBO에 따르면 지난 주말 5개 구장에서 열린 개막 시리즈 전 경기 입장권이 매진됐습니다.

이는 토요일과 일요일 개최 기준 역대 두 번째 매진 기록으로, 10경기에 총 21만 2,000여 명의 관중이 몰렸습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시범경기에만 역대 최다인 44만여 관중을 동원하며 흥행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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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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