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불법사금융업자인 이른바 '이실장' 관련 피해 신고가 급증해 금융감독원이 소비자경보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금감원에 따르면 불법사금융 피해신고센터에 접수된 '이실장' 관련 신고는 62건으로 1~2월에만 45건이 접수됐습니다.
이들은 대출 중개, 실행, 추심 등으로 분업화해 활동하며, 주로 수도권 젊은 층을 겨냥해 연 최고 6,800%의 초고금리 대출을 내주고 불법 추심을 일삼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우선 중개업자가 온라인 대출 중개 사이트나 커뮤니티에서 등록 대부업체인 척하면서 피해자를 유인하고 이후 통화품질 불량 등의 사유를 들면서 피해자들이 '이실장'과 연락하도록 유도하는 수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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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돈(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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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대출 중개, 실행, 추심 등으로 분업화해 활동하며, 주로 수도권 젊은 층을 겨냥해 연 최고 6,800%의 초고금리 대출을 내주고 불법 추심을 일삼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우선 중개업자가 온라인 대출 중개 사이트나 커뮤니티에서 등록 대부업체인 척하면서 피해자를 유인하고 이후 통화품질 불량 등의 사유를 들면서 피해자들이 '이실장'과 연락하도록 유도하는 수법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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