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금메달리스트 최가온이 이번 시즌 스노보드 월드컵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8일 스위스 실바플라나 월드컵 경기가 강풍으로 취소되면서 시즌 순위가 확정된 가운데, 최가온은 하프파이프·슬로프스타일·빅에어를 통틀어 해당 부문 시즌 종합 1위를 확정했습니다.

또 하프파이프에서 가장 좋은 성적을 낸 남녀 선수에게 주어지는 트로피 '크리스털 글로브'도 거머쥐었습니다.

최가온은 이번 시즌 출전한 세 차례 월드컵에서 모두 우승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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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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