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루타로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습니다.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어제(29일) 뉴욕 양키스 상대로 치른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팀이 0-2로 뒤진 3회 말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윌 워렌의 낮은 스위퍼를 걷어 올려 2루타를 만들었고, 다음 타자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 때 홈을 밟았습니다.
하지만 이후 샌프란시스코는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1-3으로 져 개막 3연전에서 모두 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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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어제(29일) 뉴욕 양키스 상대로 치른 홈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팀이 0-2로 뒤진 3회 말 선두 타자로 나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윌 워렌의 낮은 스위퍼를 걷어 올려 2루타를 만들었고, 다음 타자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 때 홈을 밟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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