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이란과 직·간접적으로 협상을 하고 있다면서 "꽤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9일 대통령 전용기 안에서 취재진과 가진 약식회견에서 "이란과 협상을 극도로 잘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미국이 이란에 전달한 15개 조항의 종전안과 관련해 이란이 대부분을 받아들였다고 말하면서 대형 유조선 20척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기로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정권 교체를 이뤘다면서 현 협상 상대는 매우 합리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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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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