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이 농축한 우라늄을 탈취하기 위한 군사작전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현지시간 29일 미 당국자들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우라늄 탈취 작전에 대한 보고를 받고 있고, 미군은 명령에 대비해 군사 선택지를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대통령이 결정을 내렸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우라늄 확보 작전이 복잡하며 이란의 보복을 촉발해 전쟁 장기화 위험이 커진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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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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