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가 오는 4월 2일 추경예산안과 관련한 시정연설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한병도,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런 내용을 담은 합의문을 발표했습니다.
여야 원내대표는 4월 3일과 6일 13일에 대정부 질문을 실시하고, 4월 10일 안에 추경예산안 본회의 처리를 마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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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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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는 4월 3일과 6일 13일에 대정부 질문을 실시하고, 4월 10일 안에 추경예산안 본회의 처리를 마치기로 합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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