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협상 조기 합의"…이스라엘, 지상전 확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꽤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 작전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군, 미 '하늘의 눈' 파괴…"러시아가 배후"■
'하늘의 눈'으로 불리는 미군의 조기경보통제기가 이란 공습에 의해 파괴됐습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같은 공격 배후에 러시아의 위성 사진 제공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율 한때 1,520원 돌파…기름값 2천원 임박■
중동 사태 긴장이 고조되며 원달러 환율이 처음으로 야간 거래에서 한때 1,520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서울은 휘발유에 이어 경유도 평균 판매가가 1,900원을 돌파했습니다.
■여야 "추경안, 다음달 10일 본회의 처리 합의"■
여야는 중동 사태에 대응할 추가경정예산안을 다음 달 10일가지 처리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정부는 25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내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종량제 봉투 충분…최악 상황 시 일반 봉투 허용”■
기후부가 현재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충분하다며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일반 봉투 허용 등의 대책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집에 쓰레기를 쌓아둘 일은 없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수강(kimsookang@yna.co.kr)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꽤 조기에 합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스라엘은 레바논 남부에서 지상 작전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군, 미 '하늘의 눈' 파괴…"러시아가 배후"■
'하늘의 눈'으로 불리는 미군의 조기경보통제기가 이란 공습에 의해 파괴됐습니다.
우크라이나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 같은 공격 배후에 러시아의 위성 사진 제공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율 한때 1,520원 돌파…기름값 2천원 임박■
중동 사태 긴장이 고조되며 원달러 환율이 처음으로 야간 거래에서 한때 1,520원 선을 넘어섰습니다.
서울은 휘발유에 이어 경유도 평균 판매가가 1,900원을 돌파했습니다.
■여야 "추경안, 다음달 10일 본회의 처리 합의"■
여야는 중동 사태에 대응할 추가경정예산안을 다음 달 10일가지 처리하는 데 합의했습니다.
정부는 25조 원 규모의 추경안을 내일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종량제 봉투 충분…최악 상황 시 일반 봉투 허용”■
기후부가 현재 쓰레기 종량제 봉투가 충분하다며 최악의 상황이 오더라도 일반 봉투 허용 등의 대책을 세웠다고 밝혔습니다.
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집에 쓰레기를 쌓아둘 일은 없을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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