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가 다음 달 10일까지 추가경정예산안을 본회의에서 합의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30일) 공동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4월 임시회는 4월 3일 집회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여야는 다음 달 2일에는 추경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청취하고, 이어 3일과 6일, 13일에는 대정부질문을 진행합니다.

내달 7일과 8일에는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와 부별 심사를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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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빈(jyb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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