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매산동의 유통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5개동이 모두 탔습니다.

어제(30일) 오후 8시 10분쯤 매산동 일대 유통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길이 주변 건물과 야산으로 번지면서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압에 나섰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900여 제곱미터의 공장 건물 5개동을 모두 태우고 4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경기도소방재난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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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원(jiwon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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