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불안이 지속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야간거래에서 1,520원을 돌파했습니다.
어제(3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후 야간거래에서 1,520원을 넘었습니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지난 2009년 3월 이후 17년 만의 최고치입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도 닷새 연속 올라 장중 100선을 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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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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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때인 지난 2009년 3월 이후 17년 만의 최고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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