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가 2년 만에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KB는 어제(3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더블더블' 활약을 펼친 박지수를 앞세워 홈팀 BNK를 94-69로 완파했습니다.

21승 9패로 정규리그를 마친 KB는 '돌풍의 팀' 부천 하나은행을 따돌리고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습니다.

이로써 KB는 2023-2024시즌 이후 2년 만이자 통산 6번째 정규리그 우승을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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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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