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에 나선 신정훈 후보가 강기정 후보와의 단일화 여론조사에서 승리하며 단일 후보로 나서게 됐습니다.
신정훈·강기정 후보는 어제(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이틀간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평균 지지율에서 앞선 신정훈 후보로의 단일화를 선언했습니다.
이로써 민주당 전남 광주특별시장 경선은 신정훈, 민형배, 주철현, 김영록 후보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본경선은 다음 달 3~5일 실시되며, 과반 득표자가 없을 경우 다음 달 12~14일 결선 투표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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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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