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10명 중 7명은 한류에 '호감'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 국제문화교류 진흥원과 함께 해외 30개 지역 한국 문화콘텐츠 경험자 2만 7,400명을 대상으로 한 '해외 한류 실태조사'에서 응답자 69.7%가 한국 문화콘텐츠에 대해 '호감'이라고 응답했습니다.

필리핀, 인도,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선호가 특히 높았고, 호감도가 비교적 낮았던 미주·유럽 국가들의 선호도가 지난해 대비 6~8%포인트가량 증가했습니다.

한국 대표 연상 이미지는 묻는 질문에는 'K팝'이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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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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