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레바논 남부에서 유엔 평화유지군 대원 사망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유엔 평화유지군은 레바논 남부 바니 하얀 인근에서 평화유지군 차가 폭발하면서 인도네시아 국적 대원 2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다른 대원 2명도 다쳤고, 이 중 1명은 위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루 전에도 레바논 남부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대원 1명이 숨지고 다른 대원 3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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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효인(hijang@yna.co.kr)
유엔 평화유지군은 레바논 남부 바니 하얀 인근에서 평화유지군 차가 폭발하면서 인도네시아 국적 대원 2명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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