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3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0.11% 오른 45,216.14에 장을 마쳤습니다.
반면 S&P 500지수와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각각 0.39%, 0.73% 떨어졌습니다.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감에 오름세로 출발했지만, 확전 우려 속에 내림세로 돌아서거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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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경(highje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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