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최고의 여자 축구 클럽을 가리는 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수원FC 위민과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맞붙게 됐습니다.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양팀은 오는 5월 2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4강전을 치릅니다.

협회 관계자는 "북한 선수단의 방한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고, 아시아축구연맹과 통일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북한 축구대표팀의 마지막 방한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이었습니다.

[화면제공 AF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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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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