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륙은 비구름이 모두 빠져나가면서, 낮 동안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동해안에는 오후까지 비가 더 이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세영 캐스터.
[캐스터]
서울은 비가 모두 그쳤고요.
하늘도 개고 있습니다.
이곳 광화문은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고 아직은 바람도 다소 불도 있는데요.
한낮에는 포근한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다만, 동해안은 오후까지 강수가 이어지겠고, 낮에도 비교적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동해상을 중심으로 비구름이 머무르고 있고요.
강원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륙 지역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며 먼지도 많이 씻겨나갔고요.
현재는 공기질 양호합니다.
다만 중서부 지역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빠질 수 있겠습니다.
내륙 지역은 낮 동안 포근하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은 16.8도 보이고 있고요.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0도, 광주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비가 내리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13도에 머물며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해안가에서는 강풍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북 동해안과 제주에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후까지 초속 20m 안팎의 돌풍이 이어지겠고요.
동해상과 남해상에는 물결이 5m 안팎까지 높게 일며 풍랑특보 발효 중입니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4월의 첫날인 내일은 수도권을 제외한 곳곳에 비가 한 차례 더 내리겠습니다.
다만, 기온은 크게 떨어지지 않겠고,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김태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내륙은 비구름이 모두 빠져나가면서, 낮 동안 대체로 맑고 포근하겠습니다.
다만, 동해안에는 오후까지 비가 더 이어지겠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전세영 캐스터.
[캐스터]
서울은 비가 모두 그쳤고요.
하늘도 개고 있습니다.
이곳 광화문은 하늘에 구름이 많이 지나고 아직은 바람도 다소 불도 있는데요.
한낮에는 포근한 날씨를 되찾겠습니다.
다만, 동해안은 오후까지 강수가 이어지겠고, 낮에도 비교적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동해상을 중심으로 비구름이 머무르고 있고요.
강원영동과 경북 동해안에는 오후까지 5mm 안팎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내륙 지역은 오전까지 비가 내리며 먼지도 많이 씻겨나갔고요.
현재는 공기질 양호합니다.
다만 중서부 지역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빠질 수 있겠습니다.
내륙 지역은 낮 동안 포근하겠습니다.
이 시각 서울은 16.8도 보이고 있고요.
낮 최고 기온은 서울 19도, 대전 20도, 광주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반면 비가 내리는 동해안 지역은 강릉이 13도에 머물며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해안가에서는 강풍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부산과 울산, 경북 동해안과 제주에 강풍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후까지 초속 20m 안팎의 돌풍이 이어지겠고요.
동해상과 남해상에는 물결이 5m 안팎까지 높게 일며 풍랑특보 발효 중입니다.
안전사고에 유의하셔야겠습니다.
4월의 첫날인 내일은 수도권을 제외한 곳곳에 비가 한 차례 더 내리겠습니다.
다만, 기온은 크게 떨어지지 않겠고,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전세영 기상캐스터)
[현장연결 김태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