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초토화’ 경고 속…美 공수부대 중동 도착■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유예 시한 일주일 앞두고 "협상 불발시, 이란을 초토화하겠다"며 경고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 육군 정예 82 공수사단이 중동에 도착했다고 미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초토화 뒤 체류 끝"…일방 종전선포 가능성도■
이란을 향해 협상을 압박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초토화 작전 뒤 이란 체류를 끝낼 것"이라며 일방적 종전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이란, 헤즈볼라와 협공…후티에 "홍해 봉쇄하라"■
이란과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산업도시 하이파를 동시에 공격했습니다.
이란은 또 후티를 상대로 홍해 선박 공격을 준비하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李 "긴급재정명령 가능…가짜뉴스 신속조치"■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경제 위기와 관련해 긴급재정명령 활용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각종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수사당국의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26조 전쟁 추경…3,580만명에 최대 60만원■
26조원 규모의 전쟁 추경안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명에게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경목(mok@yna.co.kr)
트럼프 대통령이 공격유예 시한 일주일 앞두고 "협상 불발시, 이란을 초토화하겠다"며 경고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미 육군 정예 82 공수사단이 중동에 도착했다고 미 매체가 보도했습니다.
■"초토화 뒤 체류 끝"…일방 종전선포 가능성도■
이란을 향해 협상을 압박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초토화 작전 뒤 이란 체류를 끝낼 것"이라며 일방적 종전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이란, 헤즈볼라와 협공…후티에 "홍해 봉쇄하라"■
이란과 헤즈볼라가 이스라엘 산업도시 하이파를 동시에 공격했습니다.
이란은 또 후티를 상대로 홍해 선박 공격을 준비하라고 압박하고 있습니다.
■李 "긴급재정명령 가능…가짜뉴스 신속조치"■
이재명 대통령이 현재 경제 위기와 관련해 긴급재정명령 활용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최근 발생하고 있는 각종 가짜뉴스에 대해서는 수사당국의 신속한 조치를 당부했습니다.
■26조 전쟁 추경…3,580만명에 최대 60만원■
26조원 규모의 전쟁 추경안이 오늘 국무회의에서 의결됐습니다.
소득 하위 70% 국민, 약 3,580만명에게 최대 6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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