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막히면서 페르시아만에 고립됐던 한국인 실습 선원 2명이 한 달 만에 무사히 귀국했습니다.
목포해양대학교에 따르면 실습 선원으로 페르시아만 상선에 있던 학생 2명이 오늘(31일) 오전 7시 45분쯤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이들은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을 만나 자택으로 이동했습니다.
학생들은 지난달 28일부터 페르시아만에 고립됐다가 정부의 도움으로 사우디와 싱가포르 등을 거쳐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페르시아만에 고립된 한국인 선원은 170여명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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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인(ki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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