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대이란 전쟁 여파 등으로 집권 2기 들어 최저치로 떨어졌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매사추세츠대 앰허스트 캠퍼스가 현지시간으로 어제(30일) 공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3%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해 4월 44%, 7월 38%보다 더 떨어진 수치로 집권 2기 들어 최저치입니다.

아울러 대이란 전쟁을 지지한다는 응답자는 29%에 불과했고, 지지하지 않는다는 응답자는 63%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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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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