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정부가 총 26조 2천억 원 규모의 중동위기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1인당 최대 60만 원의 고유가 민생지원금을 마련하고 공급망 안정, 수출기업과 취약계층을 폭넓게 지원한다는 방침인데요.

임기근 기획예산처 차관 모시고 이번 추경, 어떤 내용이 담겼는지 하나하나 살펴보겠습니다.

차관님 어서 오세요.

<질문 1> 이번 추경, 총 26조 2천억 원 규모로 편성이 됐습니다. 우선 이번 추경안 주요 내용과 특징부터 간단히 짚어주시죠.

<질문 2> 유가, 고물가로 서민층의 부담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인데요. 이번에 신설하신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해 주신다면요?

<질문 3> 중동지역 수출기업 피해 및 나프타 등 공급망 불안이 예상되는데, 피해기업 지원 방안 및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선 어떤 지원이 담겼나요?

<질문 4> 자율적 차량 5부제 시행에 따라 국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할 필요도 있을 것 같은데요. 지원 방안이 이번 추경안에도 담겼습니까?

<질문 5> 이번 추경엔 '숨고르기 청년'을 대상으로 한 지원책도 담겼어요. 청년들의 노동시장 복귀를 유도하기 위한 방안은 어떤 것들을 준비하셨습니까?

<질문 6> 청년층까지 두터운 지원을 약속하셨는데 일각에선 이번 추경이 오히려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이런 우려에 대해선 어떻게 보십니까?

<질문 7> 앞서 차관께서 몇 번 언급해 주셨는데요. 이번 추경에서 또 눈에 띄는 건, 비수도권, 지방 지원이 강조된 점 같아요. 대표적 지원 사업을 소개해 주신다면요?

<질문 8> 마지막으로 이번 추경에 우리 영화 산업 등 문화 분야에 대한 지원도 상당 규모 포함됐어요. 지금 이 시점, 이 분야 지원을 강화한 이유가 있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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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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