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

이렇게 이란과 후티 반군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민간인들의 피해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강근 이스라엘 한인회장 연결해서 현지 소식 들어보겠습니다.

나와계시죠?

<질문 1> 이스라엘에 대한 공습이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수도인 예루살렘에 계신다고 하셨는데 현지 분위기 어떻습니까?

<질문 2> 지금 상황을 보면, 이란의 미사일이 민간인을 가리지 않고 공격하고 있고, 구시가지도 여러 차례 표적이 돼 위험하다고 하는데요. 여전히 굉음이 들려오고 폭격 소리가 들려온다고요?

<질문 3> 이스라엘 당국이 계신곳 예루살렘의 성묘교회 미사를 금지했다 논란이 되자 다시 미사 허용을 하는 일도 있었어요. 보통 이맘 때가 되면 예루살렘은 유월절과 부활절을 전후해 몰려드는 인파로 활기가 넘쳤다고 하는데요. 바깥 분위기는 좀 어떤가요?

<질문 4> 전쟁이 길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스라엘에서는 그동안 크고 작은 무력 충돌이 여러 차례 있었는데 그 당시와 분위기가 또 다른가요?

<질문 5> 전쟁으로 불안한 상황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실텐데요. 한인분들과 소통은 잘 이뤄지고 있나요?

<질문 5-1> 현지 대사관과도 소통이 원활하신가요?

<질문 6> 지난번 연결 당시, 피난길에 오른 한인분들이 무사히 이집트에 도착했다는 소식도 전해주셨습니다. 당시 아직 남아 있는 한인분들도 계신다고 하셨는데 그분들의 추가 대피 계획도 있나요?

회장님께서 계속 전쟁 상황 전해주고 계신데요.

전쟁이 속히 마무리될 때까지 교민분들과 안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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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희(rjs102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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