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한 달간 코스피가 19.08% 급락하며 2008년 10월 금융위기 이후 하락률이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역대 순위로는 네 번째로 높은 하락률입니다.
특히 지난 4일에는 하루 낙폭이 12%를 넘어서며 9·11 테러 당시보다도 큰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중동 전쟁 장기화와 환율 급등 속에 외국인이 35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개인은 33조원 넘게 순매수에 나서며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증권가는 중동발 불확실성과 에너지 수급 우려가 이어지면서 당분간 변동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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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주(y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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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4일에는 하루 낙폭이 12%를 넘어서며 9·11 테러 당시보다도 큰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중동 전쟁 장기화와 환율 급등 속에 외국인이 35조원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반면 개인은 33조원 넘게 순매수에 나서며 저가 매수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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