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넘게 이어진 중동 전쟁으로 항공유 가격이 폭등하자, 국내 최대 항공사인 대한항공도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합니다.
대한항공 우기홍 부회장은 "고유가 상황이 장기화할 경우 연간 사업계획 목표 달성에 심각한 차질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며 4월부터 비상 경영 체제를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우 부회장은 "단순한 일회성 비용 절감이 아니라 성공적인 통합을 완수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기회로 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중동 전쟁 이후 티웨이항공은 지난 16일부터,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25일부터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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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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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부회장은 "단순한 일회성 비용 절감이 아니라 성공적인 통합을 완수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기회로 삼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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