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군이 이란 전쟁을 오래 수행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란은 이미 초토화 상태라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뉴욕포스트와 전화인터뷰에서 "우리는 이란에 그리 오래 있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지금 그들을 완전히 초토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문제에 대해선 "자동으로 열릴 것"이라며 "해협을 이용하는 나라들이 가서 직접 열면 된다"고도 말했습니다.
해협 폐쇄가 계속되더라도 군사작전을 끝낼 의사가 있다고 전한 보도와 관련해선 "솔직히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며 "유일한 임무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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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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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협 폐쇄가 계속되더라도 군사작전을 끝낼 의사가 있다고 전한 보도와 관련해선 "솔직히 그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며 "유일한 임무는 이란이 핵무기를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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