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파키스탄이 미-이란 전쟁의 즉각적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정상 항행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이샤크 다르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왕이 중국 외교부장의 초청으로 중국을 방문해 회담을 한 뒤, 중동 평화 원칙을 발표했습니다.

이 문건에는 이란 전쟁의 즉각적인 휴전에 이은 종식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의 정상적 통행, 조속한 회복을 적시했습니다.

이밖에 전력 등 중요 인프라와 원자력 발전소 등 평화적 핵 시설 공격 역시 중단해야된다는 내용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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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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