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 FIFA 회장은 이란이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인판티노 회장은 튀르키예에서 열린 이란과 코스타리카의 친선전 경기장에서 "이란은 월드컵에 있을 것"이라며 "이란은 매우 강한 팀"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란은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속해있는데, 모든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에서 치르게 돼 있습니다.
앞서 이란축구협회는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이 아닌 멕시코에서 치르길 원한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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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준(junel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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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벨기에, 이집트, 뉴질랜드와 함께 G조에 속해있는데, 모든 조별리그 경기를 미국에서 치르게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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