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최근 국제 유가 급등과 건설자재 수급 불확실성 등에 따른 건설업계 어려움을 '중동전쟁 기업애로 지원센터'를 통해 접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대한건설협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건설 분야별 협회에 설치돼 상시 운영하며, 관계 부처 협의 등을 통해 건설자재 수급 안정화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레미콘 혼화제와 플라스틱 제품, 페인트 등 석유화학제품을 원료로 쓰는 건설자재 유통 과정에서 담합 등으로 폭리를 취하는 시장 행위가 발생하면 관계 부처와 함께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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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센터는 대한건설협회와 대한전문건설협회 등 건설 분야별 협회에 설치돼 상시 운영하며, 관계 부처 협의 등을 통해 건설자재 수급 안정화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레미콘 혼화제와 플라스틱 제품, 페인트 등 석유화학제품을 원료로 쓰는 건설자재 유통 과정에서 담합 등으로 폭리를 취하는 시장 행위가 발생하면 관계 부처와 함께 엄정 조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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