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휘발유 가격이 심리적 기준선인 1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미국 자동차협회는 현지시각 31일 기준 미국 내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018달러로, 우크라이나전쟁 여파로 시장이 요동쳤던 지난 2022년 8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갤런당 4달러'는 미국인들이 고물가를 피부로 느껴 소비 행태를 바꾸는 등 심리적 기준선으로 인식됩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미 휘발유 가격 상승률은 35%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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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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