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 국민 10명 중 8명은 우리 사회 보수와 진보의 갈등 정도가 심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31일) 국가데이터처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들이 크게 느낀 사회 갈등은 '보수와 진보'로, 갈등 인식률은 80.7%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우리 사회의 갈등 정도가 어느 정도 심하다고 생각하는지에 '약간 심하다'와 '매우 심하다'라고 답한 응답자 비율입니다.
'빈곤층과 중·상층', '근로자와 고용주'의 갈등이 뒤를 이었고, 전년보다 사회갈등 인식률은 '보수와 진보', '근로자와 고용주'에서 각각 3.2%포인트, 2.7%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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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ju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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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층과 중·상층', '근로자와 고용주'의 갈등이 뒤를 이었고, 전년보다 사회갈등 인식률은 '보수와 진보', '근로자와 고용주'에서 각각 3.2%포인트, 2.7%포인트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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