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증시에 투자한, 이른바 '서학 개미'의 국내 복귀를 유도하기 위한 '환율 안정법'이 시행되면서 전용 계좌, RIA 개설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출시 8일 만에 국내 증권사 RIA 계좌는 5만 7천 개를 넘어섰고, 일부 증권사에선 1만 개 이상 개설되며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자금 유입은 기대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RIA 누적 입고 금액은 약 3,300억 원으로, 서학 개미의 전체 미국 주식 보유액 220조 원대의 0.15% 수준에 그쳤습니다.
최근 뉴욕 증시 부진으로 투자자들이 손실 구간에 머물러 있는 데다,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내 증시 변동성까지 커지면서 복귀를 망설이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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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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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A 누적 입고 금액은 약 3,300억 원으로, 서학 개미의 전체 미국 주식 보유액 220조 원대의 0.15% 수준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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