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달 17일부터 11월 말까지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에 조성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12개 구간을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테마 노선은 인천 강화와 경기 김포·고양·파주·연천,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등 접경지역 10곳에서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활용해 평화와 안보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조성된 길입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혹서기인 7∼8월에는 운영이 중단됩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DMZ 평화의 길' 공식 누리집과 걷기 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테마 노선은 인천 강화와 경기 김포·고양·파주·연천, 강원 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 등 접경지역 10곳에서 생태·문화·역사 자원을 활용해 평화와 안보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지난 2019년 조성된 길입니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혹서기인 7∼8월에는 운영이 중단됩니다.
참가를 희망하는 국민은 'DMZ 평화의 길' 공식 누리집과 걷기 여행 모바일 앱 '두루누비'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