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 총괄이 본인과 가족에 대한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추 보좌역 소속사는 어제(1일) "악성 댓글 작성자와 허위 사실 유포자에 대해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형사고소를 진행한다"며 합의나 선처 없이 엄중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소속사는 추 보좌역 가족의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 원색적인 욕설과 모욕이 도를 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추 보좌역은 지난 2021년 SSG에 입단해 2022시즌 팀의 통합 우승에 이바지했고, 2024년 은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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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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