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대립의 길로 계속 가는 건 어느 때보다 대가가 크고 무의미한 일"이라며 전쟁 종식에 대한 뜻을 내비쳤습니다.
이란 언론에 따르면,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1일 미국인을 수신자로 하는 공개서한을 통해 "이란인은 미국, 유럽, 그리고 이웃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 대해 어떠한 적개심도 품지 않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어 "이 전쟁이 어떤 미국인의 이익을 진정으로 대변하느냐는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하게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다만 이란의 신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나, 이란 혁명수비대가 사전에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메시지를 조율했는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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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현(o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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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란의 신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나, 이란 혁명수비대가 사전에 페제시키안 대통령과 메시지를 조율했는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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