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 종전 시점을 2~3주 내로 제시한 가운데 미군이 중동에 추가 병력을 속속 집결시키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지난달 3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니미츠급 항공모함인 조지 H.W. 부시호와 호위 전단이 버지니아 해군기지를 떠나 중동으로 향했습니다.
이와 함께 육군 정예 82 공수사단 소속 병력 수천 명도 현지에 도착하기 시작하며 지상전 수행 역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란이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중동에 집결시켜놓은 병력을 활용해 강도 높은 타격에 나설 수 있다며 이란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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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주현(viva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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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이란이 협상에 응하지 않으면 중동에 집결시켜놓은 병력을 활용해 강도 높은 타격에 나설 수 있다며 이란을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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