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아르바이트 직원이 음료를 가져갔다며 점주에게 고소당한 사건과 관련해 점주가 다른 해장국집도 운영한다거나, 가족이 고위 공무원이라는 허위 글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허위 게시글에 피해를 본 해장국집 업주는 "한순간에 낙인찍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호소했습니다.
최근 청주에서는 지난해 11월 20대 아르바이트 직원이 카페 점주로부터 음료 석 잔을 횡령했다는 등의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이 알려지며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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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상(geniu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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