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여자부 GS칼텍스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정규리그 1위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습니다.
GS칼텍스는 어제(1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원정 1차전에서 도로공사를 3-1로 이겼습니다.
GS칼텍스는 실바가 홀로 33점을 책임지며 공격을 이끌었고 권민지가 14점, 유서연이 13점을 보탰습니다.
정규리그 1위 도로공사는 챔프전 직전 김종민 감독이 사실상 경질된 가운데 김영래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1차전을 내주며 체면을 구겼습니다.
챔프 1차전 승리 팀의 우승 확률은 57.9%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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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정(hyunspiri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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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1위 도로공사는 챔프전 직전 김종민 감독이 사실상 경질된 가운데 김영래 감독대행이 지휘봉을 잡았지만 1차전을 내주며 체면을 구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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