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프로야구 암표 거래가 의심되는 게시물 186건을 경찰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2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프로야구 암표 신고 접수와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경찰청에 이같이 수사 의뢰했다고 어제(1일) 밝혔습니다.

특히 프로야구 개막전 전후로는 정가 대비 최대 약 13배에 달하는 가격의 고액 거래 사례가 포착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체부는 현재 프로스포츠협회와 온라인 거래를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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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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