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화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를 평정했던 코디 폰세가 미국 메이저리그 시즌을 시작하자마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습니다.
토론토 구단은 어제(1일) 폰세가 오른 무릎 전방십자인대 염좌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폰세는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로, 최종 치료 계획에 따라 장기 결장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폰세는 지난달 31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년만의 MLB 복귀전을 치렀지만, 3회 내야 타구를 직접 처리하려다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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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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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세는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상태로, 최종 치료 계획에 따라 장기 결장 가능성도 거론됩니다.
폰세는 지난달 31일 콜로라도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5년만의 MLB 복귀전을 치렀지만, 3회 내야 타구를 직접 처리하려다 부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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