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 투수 오웬 화이트와 엄상백이 개막 5일 만에 부상으로 전력에서 빠집니다.

한화는 어제(1일) "병원 검진 결과, 화이트는 왼쪽 햄스트링 근육 파열 진단을 받아 엔트리에서 말소된다"라며 "재활은 6주 이상 걸릴 것으로 보인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엄상백은 캐치볼 훈련을 하다 갑작스레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엔트리에서 말소된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달 31일 kt전에 선발로 등판해 KBO 데뷔전을 가진 화이트는 3회 수비 도중 허벅지 통증으로 강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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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원(gra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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