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그룹 회장이 미국과 브라질 사업장을 찾아 에너지저장장치, ESS 점검 등 현장 경영에 나섰습니다.
구 회장은 최근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의 ESS 시스템통합 자회사를 방문했습니다.
구 회장은 이 자리에서 "통합 설루션 역량을 높여 압도적 지위를 구축해야 한다"며 외부 환경에 흔들리지 않는 사업 기반 확보를 강조했습니다.
현재 북미에서 ESS 배터리를 생산해 공급하는 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합니다.
구 회장은 이후 브라질에서도 LG전자 마나우스 생산법인과 유통 매장에서 현지 사업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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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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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북미에서 ESS 배터리를 생산해 공급하는 기업은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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