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협회는 오늘(2일)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징수로 유가 상승이 불가피할 거라고 전망했습니다.
양창호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주 호르무즈해협을 44척 가량 통과하며 한 척당 200만 달러를 낸 것으로 보인다"며 "배럴당 약 2달러 수준으로 톨게이트화가 시작된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그러면서 통행료 징수가 고착화되면 유가에 당연히 반영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양 부회장은 이와 함께 호르무즈 해협에 머물고 있는 국적 선박에 대한 긴급 지원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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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숙(js17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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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통행료 징수가 고착화되면 유가에 당연히 반영될 것으로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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