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여파로 의료 현장에서 물품 공급이 차질을 빚지는 않을까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의 공급을 관리하고 사재기를 단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의약계 등과 시장 상황을 점검한 결과, 당장 공급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사태 장기화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와 모니터링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수급 불안정 품목에 대해 대한병원협회 등 6개 의료단체로부터 일일 보고를 받고 있다"라며 "반드시 필요한 수술이나 치료에 영향이 없도록 관리하겠다"라고 했습니다.
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행정 지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보건복지부는 "의약계 등과 시장 상황을 점검한 결과, 당장 공급이 부족하지는 않지만, 사태 장기화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나와 모니터링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수급 불안정 품목에 대해 대한병원협회 등 6개 의료단체로부터 일일 보고를 받고 있다"라며 "반드시 필요한 수술이나 치료에 영향이 없도록 관리하겠다"라고 했습니다.
또 "사재기나 매점매석이 발생하지 않도록 강력한 행정 지도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덕재(DJY@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